언론속의 공간미술
이천 설성면 ‘명덕의 문’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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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설성면의 상징인 ‘명덕의 문’이 준공돼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성면은 지난 24일 조병돈 시장과 이재혁 도의회 부의장, 임진혁 도의원, 이형호 시의장 및 시의원, 각 사회단체장,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덕의 문’ 제막식을 가졌다.
명덕의 문은 설성면 주민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주민설명회와 한국조각가협회장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의 제안공모 등을 거쳐, 세종대왕 동상을 제작한 공간미술(대표 박상규·46, 설성면 수산리)이 제작, 설치했다.
특히 면민들이 뜻을 모아 후원금 2천만원을 모금하고 시가 1억8천만원 지원, 공간미술이 4억6
천여만원을 기증했다.
/이천=김정오기자 jokim@ekgib.com






